[생방송 오늘 저녁]

 고결한 펀치

 연 매출 8억 누드갈비 

등갈비 연탄 김선재 이갑례 

청주  연게소문 

팔도 밥상로드 경북 포항 

구룡포 대게 개복치 

핫이슈 핫피플 등 804회




mbc 생방송 오늘 저녁 804회


[고결한 펀치] 

연 매출 8억 불꽃을 품은 누드갈비 

등갈비의 기막힌 변신


청주 맛집 

연탄에구어 담백한 갈비와 맛있는게장

 <연게소문>


전화버놓 043-291-2123

주소 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로57번길 32-2

     지번 수곡동 804 연게소문


지도 크게 보기
2018.3.1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영업 시간 매일 11:30 - 22:00


가격 

12,000원

 누드갈비

11,000원

 간장/양념 돌게장

11,000원

연탄불고기

13,000원

상추쌈샤브샤브

 

(상호,정보,영업 시간,가격,택배,위치,전화번호,

어디,지도,연락처)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갈비! 돼지갈비부터 

시작해 닭갈비, 소갈비, 석갈비 등 그 종류도 

어마어마한데. 이 수많은 갈비 중에서도 특별한

 갈비를 만들어낸 사람이 있었으니, 김선재(35) 씨와

 이갑례(62) 씨가 그 주인공! 700℃이상의 불꽃 속에서 태

어난다는 이 갈비의 정체는 바로 이름하야 누드갈비!

 쫄깃한 맛의 등갈비를 뼈와 살을 분리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갈비를 먹을 때마다 입에 묻고, 뜯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는 챔피언의 갈비! 그 맛과 배려 

덕분에 챔피언의 가게는 언제나 성업 중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누드갈비가 탄생했던 건 아니었다.

 과거 샤브샤브 집을 운영했던 이갑례 챔피언. 

쌈 샤브샤브로 성공가도를 달리던 중, 샤브샤브 

체인점들이 곳곳에 생기면서 하락세를 걷기 시작했는데... 

그때 도움을 주었던 것이 바로 아들 

김선재 챔피언이다. 부모님을 위해 일본에서 하던 

공부를 접고 귀국을 결심한 것. 이후 귀국한 아들과 

함께 머리를 모아 만들어 낸 것이 누드갈비인 것이다. 

누드갈비는 먹는 사람들을 배려해 뼈를 손질한 것은

 물론, 그 맛과 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의 비결은 바로 구운 파와 

옥수수?! 건강을 생각해 인공 조미료 대신 채소를 

사용해 누드갈비의 은은한 맛을 극대화시켰다는 것.

 또 누드갈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숯불향인데.

 한번 구울 때 사용하는 연탄만 6개!뒤집는 횟수 

100번 이상! 이렇게 구운 누드갈비는 기름기는 

쫙 빠지고 육즙은 살아있어 손님들의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 덕분에 갈비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고 있다는데. 

불꽃을 품은 누드갈비의 비법을 알아본다. 



[팔도 밥상로드]

진한 바다의 맛! 경북 포항의 명물 밥상  


<팔도 밥상 로드>
-구룡포 착한대게 직판장  (구룡포 시장 내 위치)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221번길 14-6
☎054-292-1265

 한국의 맛을 사랑하는 프랑스 아가씨 엘로디와 

대한민국의 숨은 맛을 찾아 떠나는 밥상 투어 

<팔도 밥상 로드>! 엘로디가 향한 오늘의 목적지는

 항구의 도시, 경상북도 포항! 지금 먹어야 가장 

맛있다는 포항의 제철 음식을 맛보러 왔다는데~ 

부드러운 속살에 아무리 먹어도 배부르지 않다는 

오늘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포항을 누비던 엘로디를 

기함시킨 것이 있었으니! 엘로디의 두 배는 되는 

듯한 압도적인 크기와 무게를 자랑하는 이것의 정체는? 

바로 포항의 명물이라는 개복치! 바닷물고기에 속하는

 개복치는 평균 무게만 무려 1,000kg! 크기만 해도

 평균 1~2M에 달한다고! 포항에서도 개복치 손질을 

볼 수 있는 곳은 손에 꼽힐 정도로, 포항의 명물 중

 명물이란다. 콜라겐이 가득한 개복치는 두툼한 

껍질을 잘라내 끓는 물에 삶은 뒤, 차갑게 식혀내면

 탱글탱글한 식감의 묵처럼 변하는데, 포항의 경조사 

때마다 빠지지 않고 오를 정도로 즐겨먹는 음식이란다.

 그러나 묵처럼 부드러운 식감의 개복치도 오늘의 

주인공은 아니라는데. 엘로디가 찾는 음식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건가 싶은 그때! 구룡포 시장에서 

모습을 드러낸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지금이 

제철이라는 속이 꽉~찬 포항 대게! 영덕대게, 

울진대게, 속초대게 등 대게로 소문난 다양한 

지역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구룡포는 동해안

 최대의 대게 집산지라고~ 구룡포의 대표 명물 대게도

 원 없이 맛본 엘로디. 포항의 참맛을 보기 위해 

구룡포 주민의 집까지 초대받았는데. 제철 대게로 

시원하게 끓여낸 대게 탕부터, 숯불에 은은하게 

구워낸 대게와 고둥구이! 포항의 대표 생선 가자미에

 무와 밥을 넣어 만든 포항의 밥도둑 가자미 밥식해와

 야들야들한 오징어로 만든 새콤한 오징어 물회까지! 

포항의 명물이 한자리에 모두 모였다! 그렇다면 과연 

엘로디가 선정한 포항 구룡포 최고의 집 밥 메뉴는?

 포항 구룡포의 명물 밥상을 

<팔도 밥상 로드>에서 만나본다. 




핫이슈, 핫피플

오벤져스, 금빛 스톤을 던지다  


 다양한 이슈와 스타들을 배출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8평창동계 올림픽. 그 중에서도 가장 

핫 이슈를 꼽으라면 단연 ‘컬링’이 아닐까 싶은데,

 온 국민이 ‘영미~!’를 외치게 했던 컬링의 열풍이 

‘평창 동계패럴림픽’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컬링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든 사람들에

 매 경기 관람표가 조기매진 되는 가하면, 3천 

여석을 가득 메운 경기장에서는 저마다의 응원 열전이

 이어지고 있다. 뜨거운 관심과 응원 속에서 현재 예선

 1위를 달리고 있는 패럴림픽 컬링 국가대표팀! 

동계올림픽에 ‘팀킴’이 있었다면 패럴림픽에는 

‘오벤져스’가 있다! 스킵 서순석, 리드 방민자, 

세컨드 차재관, 서드 정승원, 서드 이동하까지 다섯 

선수의 성(姓)이 다르다고 해서 일명 ‘오벤져스’

 라 불리는 휠체어 컬링팀은 3년 전 국가대표로 선발 

돼 호흡을 맞춰왔다. 한국 선수단 최고령 선수가 

포함된 휠체어 컬링 팀은 2018년 1월, 미리 보는 

동계패럴림픽이라 불린 핀란드대회 2위! 이어서 

출전한 영국 브리티시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동계올림픽에서 얻은 컬링

 종목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안방에서의 

금빛 스톤 던지기에 나선 다섯 선수들. 첫 경기인 

미국전에 이어 러시아전까지 연승으로 이끌며 4강 

진출에 한발 한발 다가서고 있는데... 슬로바키아와의 

세 번째 예선전이 있던 날, 어김없이 관중석을 꽉 채운

 응원 물결. 완벽한 투구를 이룰 때마다 터져 나오는

 함성 속에서 웃지도, 긴장을 놓지도 못하는 한 사람. 

휠체어컬링 국가대표 차재관(46) 선수의 아내 

오재규 씨다. 16년 전 직장에서 일을 하던 중 당한 

척추골절 사고로 하반신 마비라는 장애를 얻은 

차재관 선수. 재활병원에서 만난 아내와 결혼 후 

3남매 아빠가 됐고, 더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가족을 

생각하며 버텨왔다는데, 그의 최종 목표는 올림픽

 메달을 가족에게 걸어 주는 것. 그리고 드디어 

꿈의 무대가 펼쳐졌다! 투구 성공률이 높아 

세컨드임에도 마지막 7,8번 째 스톤을 던지는 해결사 

차재관 선수. 소중한 가족을 위해 금빛질주를 시작한

 슈퍼맨 가장 차재관 선수의 꿈의 무대에 함께 해 본다. 



[별고부전] 

6년 째 무한 반복 시어머니는 아무도 못 말려~  


 자는 시간 빼고는 쉴 새 없이 이야기하는 수다쟁이

 시어머니 양희묵(83)씨 때문에 귀에 딱지가 앉을 

지경이라는 과묵한 며느리 박길자(50)씨! 6년 전, 

혼자 계신 어머니를 위해 귀농을 결심한 남편을 따라

 전남 함양의 시어머니 댁에 자리를 잡은 그녀. 하지만

 입을 뗐다 하면 옛날이야기부터 자기자랑까지 끊임없이

 이야기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지경! 게다가 똑같은 레퍼토리를 6년 째 듣고 있으니, 

다음에 어떤 얘기가 이어질 지 훤히 보인단다. 

하지만 그럼에도 언제나 묵묵하게 시어머니 곁에서 

이야기에 호응을 해주는 착한 며느리. 그래서인지 

두 사람은 모녀사이 부럽지 않은 고부 사이를 자랑하는

데~ 그런데 이런 두 사람을 더 끈끈하게 이어주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공공의 적(?) 남편 윤득중(60)씨!

 멋쟁이 시어머니와 반대로 립스틱 하나도 마음대로 

못 바르게 하는 고지식하고 보수적인 남편 때문에

 지금껏 화장 한 번 맘 편히 하지 못했다는데~ 

하지만 예쁘게 꾸미고 싶은 게 여자의 마음! 

그런 며느리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시어머니는

 결국 아들 몰래 며느리와 함께 꽃단장에 나서는데..

. 특별한 사연을 가진 고부들의 이야기,

 <별고부전>에서 

만나본다. 


[출처] mbc, 네이버



pirin




반응형

 

[생방송 오늘 저녁]

 고결한 펀치 

연 매출 8억  대창불고기전골 

대창과 불고기의 기막힌 만남

 대구 <진미식육식당> 

팔도 밥상로드 

경남 산청 초석잠 등 799회




mbc 생방송 오늘 저녁 799회


[고결한 펀치] 

연 매출 8억! 대창과 불고기의 기막힌 만남  


대창 불고기 전골 김위순 챔피언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온 원대동 대창불고기 맛집 

<진미식육식당>

053-357-3716

대구 서구 달서천로83길 13

        지번 원대동3가 1223-13


지도 크게 보기
2018.3.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9,000원

대창전골 


(상호,정보,영업 시간,가격,택배,위치,전화번호,어디,지도)



 한국 사람은 물론이고 외국인들까지 사로잡은 음식

 불.고.기! 이 불고기 하나로 전국을 사로잡은 챔피언이

 있었으니~ 바로 64세의 김위순 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가 불고기로 벌어들이는 매출은 연 8억 원! 

그 비법은 바로 이색 불고기, 대창 전골 되시겠다. 

고소한 불고기에 쫄깃한 대창을 넣어 이색적인 식감을

 자아냄은 물론, 입에 착 달라붙는 양념 맛 덕분에 

챔피언의 식당은 언제나 발 디딜 틈이 없다고. 하지만 

그녀가 처음부터 대창전골을 만들었던 건 아니었다. 

젊은 나이에 심한 폐결핵을 앓고 남편과 이혼하게 된

 챔피언.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 정식 집을 운영하던

 그녀에게 운명적인 만남이 찾아왔으니… 바로 같은

 동네에서 대창전골 집을 운영하던 노부부와의 

만남이었다. 후계자를 찾아 헤매던 노부부가 점찍은 

것이 바로 챔피언이었던 것. 제안이 부담스러워 

거절했던 챔피언이었지만, 노부부의 삼고초려와 

주변인들의 적극적인 설득 끝에 후계자 자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데. 그 이후 노부부의 맛을 

기억하고 찾아주는 손님들을 위해 고군분투를 아끼지

 않았던 챔피언. 그녀의 비결은 바로 물려받은 맛을 

한 치의 틀림도 없이 유지하는 것! 아무리 힘들어도

 음식은 모두 직접 만든다고. 음식에 들어가는 장을

 주기적으로 담그는 것은 기본, 특유의 맛을 위해 

노부부 때부터 거래해오던 금산에서 홍삼 엑기스를 

받아오는 노력도 서슴지 않는다는데… 그 덕분에 

50여 년을 유지해올 수 있었다는 

대창 불고기 전골의 맛! 그 한결 같은 정성으로 

대박 신화를 이룩한 그녀의 성공 비결을 들어본다.


 


[팔도 밥상로드] 

영양을 품었다! 경남 산청의 건강 밥상  

밭에서 나는 골뱅이


-소소농원 (초석잠 판매)

주소: 경남 산청군 신등면 신등가회로 218번길 88-4

☎010-2837-1415


 한국의 맛을 사랑하는 프랑스 아가씨 엘로디와 

대한민국의 숨은 맛을 찾아 떠나는 밥상 투어

 <팔도 밥상 로드>! 엘로디와 떠난 오늘의 목적지는

 산 높고 물 맑다는 경상남도 산청! 이곳에서 

엘로디가 애타게 찾아 헤매는 건 다름 아닌 골뱅이?

 바다에서 자란다고 알려진 골뱅이를 논밭 펼쳐진 

마을 한가운데서 찾는다니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인가 싶은 그때! 정말 땅에서 골뱅이를 캐는 

사람들이 있다?! 이곳 주민들이 요즘 푹 빠져있다는 

골뱅이의 정체는? 바로 뇌질환 개선, 심혈관 질환 

예방 등 다양한 효능으로 주목받는 초석잠! 

민물에서 자라는 다슬기(민물 골뱅이)를 닮아 밭에서 

나는 골뱅이라 불린다는데! 골뱅이를 닮은 생김새와는

 달리 아삭아삭한 식감과 단 맛이 있는 반전 매력까지

 지녔다고~ 바쁜 시기에 일 손이 부족한 주민들을

도와 초석잠 수확에 나선 엘로디를 집으로 초대한 

마을 주민. 영양 가득한 초석잠과 향긋한 미나리를 

넣어 만든 초석잠 무침부터, 튀김옷 곱게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초석잠 튀김! 산청의 대표 특산물 

지리산 흑돼지에 당귀, 황기, 대추 등 갖은 약재 

넣어 만든 육수를 넣고 매콤하게 만든 양념장 버무려

 만든 한방 흑돼지 두루치기와 물 맑기로 유명한 산청

 1급수에 사는 민물고기에 시래기와 방아잎 듬뿍 

넣어 끓인 민물고기 매운탕! 거기에 몸에 좋은 취나물,

 고사리, 시래기, 가지나물 듬뿍 넣어 만든 

산채비빔밥까지!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듯 

푸짐한 밥상을 대접 받은 엘로디. 그렇다면 과연

엘로디가 선정한 산청 최고의 집 밥 메뉴는? 

경상남도 산청의 건강 밥상을 

<팔도 밥상 로드>에서 만나본다.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위암도 이겨낸 산중 쾌걸 맨  


 전남 고흥, 해발 300미터. 위성지도 상에 나타난 

주소하나 들고 무작정 찾아간 제작진. 산 입구까지 

찾는 데는 성공했지만 눈앞에 펼쳐진 건 끊어진 길과

 빽빽한 나무숲. 드론 카메라까지 동원해 찾아간 곳엔

 빈집만 덩그러니 있을 뿐 사람의 흔적은 찾아 볼 수

 없는데... 산속과는 어울리지 않는 세간들.

 ‘정말 이런 곳에 사람이 살고 있을까?’ 싶던 그 때.

 커다란 고무 통 안에서 머리만 내 놓은 채 제작진의 

정체를 물어 온 사람이 있었으니, 오늘의 오지인 

주명현(65) 씨다. 비파나무 잎을 우린 물로 노천욕을

 즐기는가 하면 국기게양대 끝에 매달린 특별한

 저장고에 생선을 말려 먹으며 나홀로 산중 생활을 

즐기고 있단다. 10년 전 50대 초반의 나이로 위암 

판정을 받게 됐다는 주명현 씨. 당시 병원에서는 

그의 몸을 시체에 비유했을 정도라는데... 

위 한가운데서 암세포가 발견됐고, 몸 안에 성한 

장기가 거의 없을 정도였다고. 위의 70%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은 뒤 지친 몸과 마음을 단련하기 위해 

산속으로 향했다는 오지인. 그 속에서 뼈를 깎는 

고통과 강인한 의지력으로 산중생활 6년 만에 위암 완치

 판정이라는 기적과 같은 쾌거를 이루었다고. 

모든 걸 다 내려놓고서야 비로소 즐길 수 있었다는 

오지 라이프! 제작진, 직접 체험에 나서보기로하는데...

 아침 식사를 대접하겠다며 오지인이 내민 건 

푸르스름한 빛깔의 천계 달걀! 날 달걀 한 알로 

아침식사를 한 뒤, 느닷없이 색소폰을 들고 산으로 

올라가 연주를 시작하는데... 산 중에 울려 퍼지는

 색소폰 연주의 관객은 다름 아닌, 오지인이 직접 

키우고 있다는 백화고! 오지인이 위암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 일등공신이라고. 깊은 산 속 찬바람을 

이겨내고 오지인의 음악을 들으며 자란 백화고! 

백화고를 말려 조미료 대신 모든 음식에 넣는 것 

뿐만 아니라 오지인만의 건강 비결이 가득 담긴 특별 

밥상을 차려내는데... 과연, 오지인의 건강 밥상은?

 물욕을 버리고 오지에서 홀로 살아가는 오지인만의

 은밀한 라이프! 그 생활을 낱낱이 파헤쳐본다.



[별부부전]  

365일 열일 중? 내 아내는 슈퍼 우먼  


 25년차 무명가수와 그의 무대를 25년 간 열렬히 

쫓아다니는 열혈 팬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트로트 가수 노성일(66)씨와 그의 아내 이상옥(62)씨.

 비록 무명가수이지만 마음가짐은 언제나 슈퍼스타~! 

때문에 동네 슈퍼에 나갈 때도 백구두에 백 바지로 

풀 세팅하고 다니는 통에 노성일 씨는 이미 동네의 

유명인사라고~ 헌데 그의 이런 화려한 스타일링은 

다름 아닌 아내 이상옥 씨의 작품! 남편을 그림자처럼

 쫓아다니며 매니저이자 스타일리스트, 그리고 

골수팬까지 1인 3역을 자처하고 있는 그녀. 사실 

노성일 씨가 40대의 늦은 나이에 가수를 시작하게된 

것도 아내의 적극적인 지지 때문이라는데~ 원래 건축

 일을 하던 그가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1년 가까이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고. 긴 병원 생활에 거래처가

 끊기면서 졸지에 실업자가 된 후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려야 했던 노성일 씨. 그런 남편의 우울증을 

극복하게 하기 위해 시작된 슈퍼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는

 25년 째 진행 중! 그리하여 오늘도 남편의 목 건강부터

 피부, 헤어스타일 관리는 물론 직접 무대 의상을 

제작하며 열을 올리고 있는 그녀. 더구나 늘 

남의 노래만 부르던 남편 노성일 씨가 얼마 전, 

가수 생활 25년 만에 첫 신곡을 발표하며 어느 때보다

 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데... 

특별한 사연을 가진 부부들의 이야기,

 <별부부전>에서 만나본다. 


[출처] mbc, 네이버



pirin


 

반응형

+ Recent posts